KT 충남본부(본부장 채문석)는 대전시 동구지역 270국부터 288국 이용가입자의 정보통신 네트워크 최적화 및 통신서비스의 질 개선을 위해 오는 7일 새벽 1시부터 2시 사이 동대전지점의 TDX계열 교환기 고도화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 동구지역의 교환기 고도화에는 12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운용중인 2개 기종 3개 시스템을 국내 최신기종인 TDX-100 교환기로 교체하게 된다.
교체작업 도중 일시적인 통화중단이 발생하지만 3만2000여 가입자의 번호는 변경없이 그대로 수용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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