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본부(본부장 채문석)는 대전시 동구지역 270국부터 288국 이용가입자의 정보통신 네트워크 최적화 및 통신서비스의 질 개선을 위해 오는 7일 새벽 1시부터 2시 사이 동대전지점의 TDX계열 교환기 고도화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 동구지역의 교환기 고도화에는 12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운용중인 2개 기종 3개 시스템을 국내 최신기종인 TDX-100 교환기로 교체하게 된다.
교체작업 도중 일시적인 통화중단이 발생하지만 3만2000여 가입자의 번호는 변경없이 그대로 수용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