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이영수)는 응답시간을 0.5마이크로초(㎲)로 낮추고 공급전류를 6마이크로암페어(㎂)로 줄인 고성능 컴퍼레이터(모델명 TS7211·사진)를 출시했다.
이 칩은 노트북·PDA·이동전화단말기 등 휴대형 기기에 적합하도록 속도대비 전력비를 높였고 정전기(ESD) 방지기능을 강화했다. 이 칩은 이중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BiCMOS) 공정을 활용했으며 영하 40도∼영상 85도의 온도에서도 작동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