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반도체 유통 전문업체 인사이트코리아(대표 김용춘)는 미국의 DC/DC 컨버터 전문업체 싱쿼(대표 마틴 슐레히트 http://www.synqor.com)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버스 컨버터 신제품 ‘버스쿼(BusQor)·사진’를 국내에 공급한다.
싱쿼의 ‘버스쿼’는 12V의 전압에서 총 출력전력 240W) 제공할 수 있는 고성능 컨버터 모듈이며, 히트싱크 없이 산업표준인 쿼터 브릭 사이즈의 패키지로 공급된다. 이 제품은 고전력이 필요한 컴퓨터 서버,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장비 등에 적합하다.
싱쿼는 현재 삼성전자·LG전자·코어세스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한국에 지사를 둘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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