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대표 이병규)은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 동안 지역사회단체와 연계해 ‘사랑나누기 자선바자’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이뤄지는 이번 바자에서는 유명브랜드 의류와 소품, 기획·이월상품 등을 정상가대비 최고 70%까지 할인판매하며 수익금 중 일부는 본점·무역점·천호점·신촌점·미아점·목동점 등 점별로 해당상권의 구청 및 부녀회, 여성단체연합, 학부모연합회와 연계해 인근지역 불우이웃을 위한 후원금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6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7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8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9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