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중소기업유통센터와 공동으로 신우테크 등 우수 중소기업 19개 업체로 구성된 ‘해외유통망 진출단’을 미국 현지에 파견,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뉴욕·시카고 등 4개 지역에서 ‘미국 현지 유통망 진출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에 참가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은 미국 최대의 의약품 전문점인 월그린을 비롯, 통신판매업체인 핑거헛과 릴라이언버논, 장비·부품 유통업체인 그래인저, 종합가구 유통업체인 서플러스시티 등 5개 메이저 유통 체인과 제품 판매에 따른 상담을 하게 된다.
중기청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미국에 진출하는 기업에는 유통 체인에 상품을 신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제품 인증비용 등 최고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