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텔레콤은 3일부터 네이트를 통해 ‘멀티미디어 폰페이지’ 서비스를 개시했다. 멀티미디어 폰페이지에 접속해 아바타를 선택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유무선 인터넷에서 모두 구현되는 ‘멀티미디어 폰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멀티미디어 폰페이지는 기존의 텍스트기반 폰페이지와 달리 256컬러 이상의 아바타·배경음악·사진 등 멀티미디어를 구현하고 네이트의 메일·주소록·위치찾기 등 개인용 맞춤 콘텐츠가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유무선 연동 폰페이지 서비스다.
SK텔레콤은 또 내년부터 버추얼머신 기반의 전용 프로그램과 핫키 방식의 편리한 폰페이지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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