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가 후원하고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주최한 ‘2003년도 전자산업 경기전망 세미나’가 3일 서울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가전·통신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IT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첫 주제발표에서 산자부 윤상직 과장이 내년 전자산업 정부시책을 설명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6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7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8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9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