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전문방송 메디TV는 SK텔레콤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june’의 콘텐츠 제공업체로 선정돼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메디TV는 이를 위해 june 서비스 목록에 ‘건강TV’라는 채널을 마련하고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과정을 생생한 동영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Hot! 테마 클리닉’ ‘Dr.클리닉’ ‘리얼다큐24시’ 등 3개 코너로 운영될 ‘건강TV’는 분야별 전문의가 출연, 각종 의료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각각의 동영상은 약 1∼2분이며 정보이용료는 200∼300원선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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