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3일 동의공업대학 산학협력관에서 지역 중소기업 현장애로 기술지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부산울산지역 기술지도대학 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발표회에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151개 업체에서 실시한 현장애로 기술지도 사례 중 각 대학에서 선정된 9개 우수 지도과제가 소개된다.
주요 소개 과제는 표면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개선한 경남정보대학의 히팅롤 적용 고온용 히트파이프 개발사례를 비롯해 울산기능대학의 배치로가스 침탄 열처리시 공정단축 사례, 동명정보대학교의 광통신 WDM시스템 기술 적용, 부산디지털정보기능대학의 금형제작 및 성형사출 등이다. 문의 (051)601-513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7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8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9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
10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