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낚시게임이 첫선을 보였다.
게임포털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게임개발업체인 내일엔터테인먼트(대표 )가 개발한 낚시게임 ‘넷마블 낚시터’를 정식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넷마블이 이번에 서비스하는 ‘넷마블 낚시터’는 우리나라 고유의 민물 대낚시를 주제로 한 온라인 게임으로 홀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채팅 및 메신저 기능을 통해 낚시 친구들과 함께 정보를 주고받거나 그날의 낚시 환경에 대해 토의해가며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넷마블의 방준혁 사장은 “지난달 중순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게임방법이 간편한데다 실제 낚시를 그대로 구현해 서비스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수 6000명을 넘어설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 맵을 지속적으로 늘려 사이버 낚시광을 대거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