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2일부터 자사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네이트 드라이브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서비스는 ‘교통정체정보서비스’ ‘추천길 안내서비스’ 등 2종이다.
교통정체정보서비스는 시속 5km 미만의 정체 정보를 알려주는 것으로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되며 내년 상반기 중 국도·지방도로 정보도 추가될 예정이다.
추천길 안내서비스는 한 달에 한 번씩 계절과 테마에 맞도록 추천 지역을 선정해 제공하는 콘텐츠다. 주요 지역 행사, 영화·드라마·CF 명소, 자연휴양림, 온천, 문화재 등 테마별 행사에 대한 정보도 제공된다.
네이트 드라이브란 차량에 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운전자에게 현재 차량의 위치를 기반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길안내, 생활정보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