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온라인게임 ‘포트리스’가 유료화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포트리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일본 반다이는 23일부터 한달에 500엔, 석달에 1200엔의 사용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그러나 캐릭터 등에 제한된 일부 서비스는 계속 무료 제공된다.
지난 10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리스는 현재 일본에 38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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