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아파트 청약을 번거롭게 은행에 가지 않고 집안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대한주택공사는 분양신청시 청약자가 모델하우스 또는 주공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을 이용해 간편하게 분양신청을 할 수 있는 인터넷 주택청약제도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주공 인터넷홈페이지(http://www.jugong.co.kr)에 접속하면 되며 오는 4일 청약신청하는 화성태안지구 아파트부터 적용된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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