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최대 60여분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신개념의 310만화소급 디지털카메라(모델명 파인픽스 M603)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메모리가 가득찰 때까지 동영상을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캠코더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으로 콤팩트한 세로형 몸체에 2.5인치 대형 LCD창을 탑재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이중미디어 슬롯을 채택해 xD픽처카드와 마이크로 드라이브(콤팩트플래시Ⅱ 타입) 등 두가지 저장매체를 모두 지원한다.
특히 xD픽처카드는 앞으로 최대 8Gb까지 개발될 예정이어서 xD픽처카드 한장에 고화질의 동영상을 100분 이상 저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후지는 설명했다. 가격은 76만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