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원 바코드가 국내에 본격 도입돼 앞으로는 단순한 숫자 외에도 한글과 그림 등 다양한 정보를 표현할 수 있게 됐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8일 한국유통정보센터 주관으로 표준원 강당에서 열린 ‘2차원 바코드 표준기술 세미나’에서 한글과 문서, 사진, 그림 등 대량의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2차원 바코드의 국제표준 2종을 한국산업규격(KS)으로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상학기자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