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내년부터 ‘외국전문인력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기청은 올해 15억원에 불과하던 사업 예산을 내년에는 22억5000만원으로 확충, 270여명의 외국 전문인력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국가별로는 현재 러시아와 인도의 IT 관련 인력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미국·일본·유럽 등의 전문가 확보에 주력하고 제조분야 벤처 및 신기술분야 전문가 발굴에 우선적으로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3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4
AI 서비스 수요 폭증에…빅테크, 2년 안에 완공될 아시아 데이터센터 찾는다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7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8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9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10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