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포털(EIP) 솔루션 공급업체인 넥스존(대표 강성진 http://www.nexzone.co.kr)은 종합 가전 유통업체인 하이마트(대표 선종구)와 웹기반 그룹웨어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넥스존은 자체 개발한 그룹웨어인 ‘투비존(toBzone)’을 적용해 부서·조직 단위별 협업시스템과 커뮤니티 기능을 구현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월까지 약 두달동안 진행되며 향후 지식관리시스템(KMS)·EIP 등으로 확대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4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5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6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7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8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
9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10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