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인소프트(대표 김만식 http://www.pinesoft.co.kr)는 한국증권전산에 자사의 네트워크 자원 관리솔루션인 ‘파인넷2.1’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파인소프트는 이미 지난 5월 한국증권전산의 종합증권업 서비스시스템인 ‘베이스(BASE)21’에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이번이 두번째다. 한국증권전산은 인트라넷 보안 및 IP관리는 물론 15개 증권사에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서비스를 제공하는 HTS망과 자체 경영정보시스템(MIS)에 파인넷을 적용했다.
파인넷은 IP 충돌방지, 비인가자의 네트워크 접속차단 등의 기능과 네트워크에 연결된 전산장비의 가동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