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인소프트(대표 김만식 http://www.pinesoft.co.kr)는 한국증권전산에 자사의 네트워크 자원 관리솔루션인 ‘파인넷2.1’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파인소프트는 이미 지난 5월 한국증권전산의 종합증권업 서비스시스템인 ‘베이스(BASE)21’에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이번이 두번째다. 한국증권전산은 인트라넷 보안 및 IP관리는 물론 15개 증권사에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서비스를 제공하는 HTS망과 자체 경영정보시스템(MIS)에 파인넷을 적용했다.
파인넷은 IP 충돌방지, 비인가자의 네트워크 접속차단 등의 기능과 네트워크에 연결된 전산장비의 가동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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