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1년간 기업설명회(IR)를 가장 충실히 수행한 기업에 주는 ‘IR기업 대상’ 업체로 선정됐다.
한국IR협의회(회장 서진석)는 26일 증권거래소에서 창립 3주년 기념 ‘제2회 IR대회’를 개최하고 LG전자를 가장 모범적인 IR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상과 함께 우수상은 상장기업부문에서는 국민은행·제일모직이, 코스닥등록기업부문에서는 LG홈쇼핑이 각각 차지했다. 또 특별공로상은 유상부 포스코 회장에게 돌아갔다.
LG전자의 대상 수상 이유에 대해 협의회 관계자는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전임직원이 IR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투자자를 위한 IR정보 제공 충실도와 적극적인 자세가 다른 상장·등록기업의 모범이 됐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