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화소의 중간가격대 디지털 카메라 가격이 내달까지 100달러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C넷에 따르면 IDC의 애널리스트인 크리스 추트는 디지털 카메라 업체들이 휴가시즌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가격인하를 단행할 것이며 이에 따라 몇 주 후면 현재 최하 199달러에 판매하는 200만 화소 카메라가 99달러 이하에 판매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디지털 카메라 업체들이 이같은 가격으로는 손해를 보겠지만 코닥, 휴렛패커드(HP) 등의 대형 기업들의 경우 시장점유 확대와 인화지 프린터 소모품 등의 판매증대가 중요하다고 결정하면 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