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오(대표 최병립 http://www.edodesign.co.kr)의 스탠드형 옷걸이 ‘인디오’는 삼각의 심플한 움막구조에서 순수한 인디언 생활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특별한 디자인을 소개해 디자인부문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디오는 원시 주거형태인 삼각형 나뭇가지 움막에 착안해 사용자가 직접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가변적인 디자인을 제품으로 형상화했다.
사용자가 분해·조립을 간편히 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수요자는 자신의 기호와 감성에 따라 부품의 수량이나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가지 부분의 높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에게 자아실현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창의적 욕구도 불러일으킨다.
이디오는 급변하는 21세기 신주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제품에 실용적인 기능을 추가한 조명등·우산꽂이·테이블·화분받침대 등 다양한 시리즈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문의 (02)455-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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