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오(대표 최병립 http://www.edodesign.co.kr)가 개발한 ‘빨래모아’는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빨래를 널 수 있도록 디자인된 실용적인 상품이다.
생활용품의 고급화를 지향하는 선진국형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는 점을 반영해 실내 어느 곳에 설치해도 내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게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리모컨으로 빨래 건조봉의 높낮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특히 키가 작은 사용자들이 어깨높이 이하로 내려 빨래를 널 수 있도록 설계됐다.
건조봉의 길이 또한 조절할 수 있으며 보조걸이가 있어 많은 양의 빨래를 건조할 수 있다. 알루미늄 소재의 타원형 건조봉은 부드럽고 따뜻한 촉감을 준다.
평상시에는 천장에 밀착시켜 베란다 및 세탁실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사용시에는 리모컨으로 건조대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디오는 주상복합 건물,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의 설치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향후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의 (02)455-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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