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은 광주권 케이블TV 방송사별로 제각기 달랐던 지상파방송채널(KBS1·KBS2·MBC·KBC)을 통일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체신청은 이날 지상파 3사와 케이블TV 3사(웹앤TV·KCTV·JBC)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케이블TV 지상파 재전송 채널 일원화 협정식’을 갖고 내년 2월 말까지 채널 변경에 대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번 협정으로 내년 3월 1일부터 3사의 케이블TV에서 KBS1은 채널10번, KBS2는 채널8번, MBC는 채널12번, KBC는 채널7번으로 지상파의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돼 케이블TV에 따라 채널 선택에 어려움을 겪은 시청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