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개발업체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 http://www.mincoms.co.kr)은 다음달 3일 서울 삼성동에서 최근 개발을 마친 3D MMORPG ‘란(亂)온라인(http://www.ran-online.com)’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란온라인’은 학원과 현대도시를 배경으로 운동부원들이 교내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게임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 20일 지역 총판 예비모임을 갖고, PC방과 유저들에 대한 서비스를 위해 총판사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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