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업체 아토정보기술(대표 강관식 http://www.attoit.co.kr)은 마이크로소프트 닷넷(.NET) 기반의 컴포넌트(CBD) 소프트웨어인 ‘비즈-플러스 CBD·사진’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비즈-플러스 CBD는 3티어(tier) 구조에 필요한 컴포넌트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컴퓨터 하드웨어 구조와 설계도에 따라 프로그램을 짜맞출 수 있다.
이 제품은 구체적으로 그래프 작성 및 사용자 제어를 위한 유저인터페이스부문, 파일 업·다운로드를 위한 비즈니스로직부문, 데이터 처리 및 외부 프로세스를 연계하기 위한 데이터액세스부문 등 크게 3개 컴포넌트군으로 구성됐다.
따라서 컴포넌트를 교체·추가·재활용하는 형태로 손쉽게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유지보수할 수 있다고 아토정보기술 측은 설명했다.
아토정보기술은 솔루션 구조가 복잡해 시스템 개발과 유지보수가 어려운 유통, 금융기업을 중심으로 CBD 소프트웨어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