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국립대학 자체발전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북대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실시하는 국립대학 자체발전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평가항목 7개 분야 중 중점육성 및 특성화 분야 육성·지원실적과 교육 및 연구부문 등 2개 분야에서 최우수를 기록하는 등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립대학 자체발전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올해 전국 44개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실시, 총 400억원의 재정지원이 이뤄진다.
경북대 관계자는 “경북대학이 이번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함으로써 대학재정 확충에도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선도 국립대학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4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5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6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7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8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