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증권은 18일 PCB 3사 분석보고서를 통해 대덕DGS에 대해 ‘매수’ 의견을, 대덕전자와 코리아써키트는 ‘시장평균’ 의견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세종증권은 PCB업체들의 3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저조했다고 평가하고 이는 산업내 과잉공급에 따른 경쟁심화로 단가하락이 예상보다 컸고 전방산업의 수요부진까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다만 대덕GDS의 경우 디지털가전 수요 호전으로 PCB업체 중 유일하게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만3000원에서 1만4950원으로 올렸다.
심기창 세종증권 연구원은 “PCB 산업내 수요와 공급 불균형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내년까지 관련업체들의 가격하락 압력도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