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kr)가 18일 무선단말기에 적용 가능한 모바일 기업소모성자재(MRO) 구매대행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PDA 등 무선단말기와 KT·KTF의 유무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이 서비스는 이날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적용됐다.
현만영 사장은 “PDA에 공급사의 정보를 입력해놓으면 공급사가 어디에 있건 주문할 수 있는 등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며 “이번 서비스는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다양한 고객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편 IMK는 모바일서비스를 위해 지난 7월 삼성전자·KT·KTF 등과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