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최기봉 http://www.borland.com)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툴인 ‘C++ 모바일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무선 단말기 제조업체인 노키아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볼랜드의 C++ 개발자에게 통합개발환경(IDE)을 제공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테스트 및 배포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볼랜드의 C++ 빌더6의 모든 에디션과 통합되며 노키아의 무선 단말기용 운용체계(OS)인 심비안에서 구동되는 C++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히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또 기존의 심비언 C++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별도의 코딩작업 없이도 볼랜드 C++ 모바일에디션으로 전환되도록 설계됐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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