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재단법인 ‘대전광역시 첨단산업진흥재단’ 창립을 위한 발기인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재단설립 절차에 들어갔다.
오는 12월 설립을 목표로 한 대전시 첨단산업진흥재단은 고주파부품산업지원센터 및 바이오벤처타운, 지능로봇산업화센터, 대덕밸리소프트타운 등 첨단산업 관련 기관들의 관리 및 운영을 맡게 된다.
이날 발기인총회에는 송석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한국과학기술원 홍성철 교수, 하나은행 전창배 충청지역본부장 등 25명의 인사가 참여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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