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체험방식 교육용 솔루션 개발업체인 넷채널(대표 김동진 http://www.necth.co.kr)은 최근 웹에서 라우터·스위치·xDSL 등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일반적인 교육과 가상설치, 랩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시뮬레이션 솔루션 ‘NST(Network Simulation Training)’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NST는 실제 네트워크 장비와 똑같은 환경에서 운용실습이 가능하다는 점 외에도 교육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시스템(LMS), 실습 뒤 평가인증시험, WBT·CBT·VOD 등 멀티미디어 툴을 이용한 e러닝시스템이 동시에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자바언어로 개발돼 운용체계(OS)에 상관없이 운용할 수 있으며 웹기술을 적용해 인터넷을 활용한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6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