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괌 지역의 이동전화사업자인 괌셀커뮤니케이션과 로밍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14일부터 임대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괌 지역에서의 로밍서비스 이용요금은 일일 기본료 2달러며 1분당 통화료는 괌 내부에서는 38센트, 한국으로 전화할 경우 94센트다.
LG텔레콤은 연말까지 사이판,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페루,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등 약 70개국으로 계약을 체결, 모두 200여개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과 KTF도 올 연말까지 괌은 물론, 사이판 등 세계적 휴양지 섬을 대상으로 자동로밍을 포함, 국제로밍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