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코리아(대표 이영수)는 홈시어터용 DVD리시버에 탑재되는 디지털 증폭기 집적회로(IC) ‘DDX’를 500만개 이상 출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협약을 맺은 DDX 기술업체 ‘아포지’와 함께 24비트 8채널 디지털 증폭기 IC 등을 내놓은 이 회사는 지난 9월 한달 동안 DVD리시버에 장착된 IC는 100만개 중 약 20만개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ST측은 DVD시스템 시장규모가 내년에 약 5000만대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이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DVD리시버시장을 중점 공략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