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은 11일 쌍용양회 및 주채권 은행단과 진행해온 쌍용정보통신 인수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도 이날 공시를 통해 “쌍용양회공업으로부터 코오롱정보통신과 추진해오던 지분매각 협상이 결렬되었음을 최종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쌍용양회는 쌍용정보통신의 대주주다. 코오롱정보통신과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8월부터 통합협상을 벌여왔다. 본지 8월 27일자 10면 참조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