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조 모니터 공급업체인 씨지코리아(대표 이정준 http://www.cgkorea.co.kr)는 기존 제품에 비해 밝기가 50% 이상 개선된 플렉스스캔 T966 CRT 모니터를 12월 초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PC 사용용도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 등을 지정해주는 6가지의 사용자 선택모드 기능과 마우스나 키보드로 화면조정과 디스플레이 모드 변경이 가능한 스크린 매니저 소프트웨어가 탑재된다. 디지털카메라와 프린터의 이미지를 원본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인 프린트이미지매칭(PIM)Ⅱ와 엑시프2.2를 지원하며 다양한 이미지 파일을 모니터에서 구현할 수 있는 ‘데스크톱뷰어3’를 기본 제공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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