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당산지점’을 개점했다.
이번에 신설된 당산지점은 신보가 지난 9월부터 현장지원 강화를 위해 대형영업점을 분리하면서 생겨난 6호점이 된다. 이번 개점으로 그동안 영등포지점을 이용하던 당산·문래·양평·양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당산지점의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4가 2번지’다. 문의 (02)2165-4800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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