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당산지점’을 개점했다.
이번에 신설된 당산지점은 신보가 지난 9월부터 현장지원 강화를 위해 대형영업점을 분리하면서 생겨난 6호점이 된다. 이번 개점으로 그동안 영등포지점을 이용하던 당산·문래·양평·양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당산지점의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4가 2번지’다. 문의 (02)2165-4800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