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오는 15일부터 부산을 비롯한 양산과 김해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등록 및 발급 등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등록대행기관 업무를 시작한다.
부산상의는 부산 및 부산인근 기업들에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발급 편의를 위해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신청 접수 창구를 운영해왔으며 최근 전자서명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과 업무제휴를 맺고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등록과 발급 및 재등록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부산상의는 전자서명등록센터를 설치해 부산·양산·김해지역 기업체로부터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등록신청을 받아 전자서명 공인인증서를 등록·발급하게 된다.
또 공인인증서 발급업무 외에 고객의 정보관리 및 민원처리, 고객상담과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활용교육과 세미나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자서명 공인인증서는 전자상거래·인터넷뱅킹·전자입찰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거래시 거래당사자의 신원과 거래내용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