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사용자 1000만명 시대 도래와 함께 전국적으로 확산일로 있는 무선랜 기반 인터넷 환경도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IT강국 코리아’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제주도 여미지식물원에서 현지의 한 회사원이 노트북PC와 PDA를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하던 중 한 외국인 부부가 호기심을 보이자 시연과 함께 자세한 이용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제주=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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