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교통시스템(ITS) 전문업체인 고속도로정보통신(http://www.hitelecom.co.kr)이 지난 9일 신임 대표이사에 김일환 전 KS넷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김일환 사장은 데이콤을 거쳐 지난 99년 한국통신하이텔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해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으며 드림라인과 KS넷 사장을 역임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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