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m)는 영남대의료원에 풀(full) PACS를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영남대의료원의 PACS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서든지 진단 및 확인 할수 있는 웹 환경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영남대의료원은 의료진의 진료시간을 최대 55%까지 줄여 환자 치료의 질적 향상과 비용절감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마로테크는 이에 앞서 대구 동산의료원등 전국 40여개 종합병원에 PACS를 구축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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