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 전문업체인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 http://www.voiceware.co.kr)는 미국 자동 전화 메시징시스템 업체인 PCS(Personal Communication Systems)사에 음성합성기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보이스웨어가 공급하는 제품은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시켜주는 영어음성합성기 보이스텍스트로 PCS사의 자동 전화 메시징시스템 ‘폰트리3500’ 제품군에 적용된다.
음성합성기가 적용된 폰트리는 교회를 비롯, 병원·시민단체·도서관·일반 기업에 공급되며 음성으로 예약 시간·날짜·위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보이스웨어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영어권 국가에서도 자사의 영어음성합성기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 북미 지역은 물론 중국과 동남아 등지로의 수출도 활발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