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표 손경식 http://www.cj.net)는 스위스 헬신사와 항구토제인 ‘팔로노세트론’에 대한 국내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는 가능한 한 이른 시간 내 식약청(KFDA)에 신약허가를 신청하고 2005년 제품을 시판할 계획이다.
팔로노세트론은 항암제 사용의 부작용으로 암환자들에게 발생하는 구역질과 구토를 유발하는 신경전달 과정을 차단한다.
이 제품은 최근 미국 FDA에 신약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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