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유승우)와 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은 8일 이천 세계도자센터에서 ‘이천 도자산업의 집적화와 문화판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천 도자산업과 도자문화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에는 이천지역의 320여개 도요장, 대학, 도자관련 업체들이 참석해 상호연계를 통한 집적화전략과 도자문화의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서울대 김형국 교수와 삼성경제연구소의 심상민 연구원이 ‘도자와 고장판촉’ ‘이천도자기 집적화 현황과 발전방향’ 등의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문의 (031)639-5731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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