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유승우)와 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은 8일 이천 세계도자센터에서 ‘이천 도자산업의 집적화와 문화판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천 도자산업과 도자문화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에는 이천지역의 320여개 도요장, 대학, 도자관련 업체들이 참석해 상호연계를 통한 집적화전략과 도자문화의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서울대 김형국 교수와 삼성경제연구소의 심상민 연구원이 ‘도자와 고장판촉’ ‘이천도자기 집적화 현황과 발전방향’ 등의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문의 (031)639-5731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9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