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CDMA 방식의 이동전화단말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지전류와 주파수를 크게 낮춘(LDO) 신형 레귤레이터(모델명 FAN2534)를 출시했다.
이 칩은 처리 주파수 범위가 넓고 잡음이 적으며(50㎷rms), 다양한 출력 커패시터에 대해 안정적이며 전력효율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공정을 적용한 이 제품은 무선통신용 고주파(RF)부품인 위상동기루프(PLL)와 전압제어오실레이터(VCO) 등의 제조에 적합하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7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8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9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10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