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신장비 업체인 알카텔의 서지 츄룩 회장<사진>이 4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업무차 중국에 이어 서울에 오는 서지 츄룩 회장은 4일 이상철 정보통신부장관을 예방하고 SK텔레콤 표문수 사장과 면담한다. 또 5일 오전에는 KT 이용경 사장을 만나고 오후에 프랑스로 떠난다.
서지 츄룩 회장은 이번 방한을 통해 알카텔이 한국의 3G 및 차세대네트워크(NGN)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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