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인터넷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대표 오승균)는 인터넷 트래픽 관리솔루션인 ‘빅(BIG)-IP 1000·2400·5100·5110’을 발표했다.
빅-IP시리즈는 미국 트래픽관리 솔루션업체인 F5네트웍스와의 제휴를 통해 개발된 애플리케이션 스위치로 네트워크상에서 다중의 침입탐지 센서들을 정밀하게 분석, 처리할 수 있는 장비다.
특히 이 제품은 기가비트급의 정보처리를 지원해 대규모 트래픽 관리가 필요한 통신사업자의 네트워크에도 도입이 가능하다.
이 회사는 내년 1월부터 빅-IP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