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테라데이타(대표 경동근 http://www.ncr.com/kr)가 금융·통신·유통분야의 대기업에 대한 데이터웨어하우징(DW) 및 고객관계관리(CRM) 컨설팅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 관련 시스템 구축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IBM, 한국오라클, 유니보스 등과 경합을 벌인 끝에 우리증권의 DW CRM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NCR테라데이타는 이달부터 3개월간 우리증권의 DW CRM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향후의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서 한층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하나로통신의 DW CRM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함에 따라 유통과 통신분야의 새로운 준거(레퍼런스)사이트로 삼을 방침이다.
이 회사는 앞으로 금융·통신·유통분야에서 최소 1테라바이트(TB) 이상의 데이터를 운용하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영업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