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마킹 전문업체인 디지트리얼테크놀로지(대표 신기종)는 온·오프라인 홍보가 연계된 워터마크 복권을 제작하고 전시회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한다.
복권의 일련번호가 워터마크 형태로 삽입되는 워터마크 복권은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형 복권과 달리 복권 소지자가 해당업체에 직접 방문해야 당첨여부를 알 수 있는 것이 특징. 이 때문에 고객유치는 물론,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효과적이다.
디지트리얼테크놀로지는 복권 제작을 희망하는 회사에 워터마크를 인식할 수 있는 리더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신기종 사장은 “워터마크 복권은 기존과 차별적인 이벤트로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전시회 참가업체 외에 복권 이벤트가 보편화돼 있는 유통·정보통신업종을 대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