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가 중소기업비즈니스(SMB)를 타킷으로 한 전략제품인 클라릭스 브랜드의 최소형 제품인 ‘EMC 클라릭스 CX200’을 출시했다.
한국EMC는 이번에 CX200을 출시함으로써 클라릭스 시리즈의 전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게 된다.
2Gb 파이버채널 스토리지인 이 제품<사진>은 2.2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200MB/s의 캐시 대역폭을 보장하고 윈도2000, NT, 리눅스 및 노벨 넷웨어 등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채널장애관리 소프트웨어인 ‘EMC 파워패스’, 자동보고 소프트웨어인 ‘EMC 스토리지스콥’, 관리 소프트웨어인 ‘EMC 내비스피어’, 정보보안 소프트웨어인 ‘EMC 액세스 로직스’와 같은 스토리지 기반 소프트웨어 제품들도 함께 제공된다.
정형문 사장은 “한국의 고객들이 중소형 스토리지를 원했고 한국EMC는 지난 10주간 3종의 클라릭스 CX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이번 CX200 발표로 중소형 제품군의 라인업을 완성해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신제품 발표의 의의를 밝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