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솔루션업체인 엠씨글로벌(대표 조충희)은 기업용 영상회의서비스인 ‘비즈-프로 ASP’를 11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즈-프로 ASP는 기업 및 공공기관의 구성원들이 언제언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엠씨글로벌은 비즈-프로 ASP의 홍보를 위해 11월 한달 동안 비즈-프로 ASP 홈페이지(http://www.biz-pro.co.kr)를 통해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체험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조충희 사장은 “이번 서비스 개시를 계기로 영상회의솔루션 사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올들어 하나로통신, 현대모비스, 현대캐피탈 등에 연이어 영상회의 솔루션을 구축한 경험을 기반으로 영상회의 솔루션 사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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